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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옹진군 소이작도에서 20대 남성이 실종돼 경찰과 해경이 수색을 벌이고 있다.
19일 인천 중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3일 오전 8시쯤 소이작도에서 A씨(20대)가 사라졌다는 신고가 112에 접수됐다. A씨는 지난 8일 소이작도에 있는 군부대 내 배관공사를 하기 위해 섬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그는 지난 12일 오후 10시쯤 부둣가로 향하는 모습이 CCTV에 포착된 후 나오는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경찰은 선착장 인근에서 A씨의 운동화와 담배 등 소지품을 발견했다.
경찰은 A씨가 실족해 바다에 빠졌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해경과 수색중이다.
19일 인천 중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3일 오전 8시쯤 소이작도에서 A씨(20대)가 사라졌다는 신고가 112에 접수됐다. A씨는 지난 8일 소이작도에 있는 군부대 내 배관공사를 하기 위해 섬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그는 지난 12일 오후 10시쯤 부둣가로 향하는 모습이 CCTV에 포착된 후 나오는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경찰은 선착장 인근에서 A씨의 운동화와 담배 등 소지품을 발견했다.
경찰은 A씨가 실족해 바다에 빠졌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해경과 수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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