렛츠와인 제공
와인&라이프스타일 이커머스 플랫폼 ‘렛츠와인(let’s wine)’이 일러스트레이션 기반의 디자인 브랜드 ‘이피(YIPEE)’와 협업한 와인 굿즈(goods∙상품)를 출시했다.

렛츠와인은 지난 8월 와인과 관련된 다채로운 라이프스타일 컬렉션을 선보이는 ‘렛츠프로젝트’를 론칭한 바 있다. 이피와의 협업도 그 일환으로, 테마는 ‘HAPPY, YIPEE WINE GOODS’로 잡았다. 다양한 아트워크를 활용해 디자인된 글라스, 플레이트, 테이블 타올, 냅킨 등 한정판 굿즈를 렛츠와인에서 단독 판매한다.

렛츠와인은 협업 굿즈 출시를 기념해 국내 수제 맥주 브랜드 ‘ARK(아크)’의 레이블을 이피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한 스페셜 에디션 맥주도 내놨다. 이달 말까지 맥주 제품을 구매하면 플라워 냅킨을 증정하고, 협업 제품 전체를 묶은 패키지의 경우 15% 이상 할인된 가격에 구매 가능하다.


렛츠와인 관계자는 “최근 와인 수요가 빠르게 늘면서 관련 테이블 웨어나 데코레이션 제품도 함께 주목받고 있다”라면서, “’어른이’, ‘동심’을 콘셉트로 제작한 첫 협업 굿즈에 대한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와인 라이프를 더 흥미롭게 하는 굿즈들을 선보여 나가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