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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전 총장 캠프는 24일 입장문을 내고 "윤 전 총장이 30대 중반에 직업을 가졌고 부모님 댁에서 부모님을 모시고 살았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이어 "직업상 여러 지역으로 빈번히 이사를 다녀야 해서 청약통장 혜택을 받기도 어려웠다는 취지에서 말씀드린 것"이라고 전했다.
윤 전 총장은 지난 23일 국민의힘 대선후보 경선 2차 토론회에서 "주택청약통장을 만들어본 적이 없다"고 언급했다. 이에 유승민 전 의원에게 "집이 없으면 만들어야죠"라고 지적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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