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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밝음 기자 = 서울에서 24일 오후 9시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223명 발생해 하루 만에 역대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서울시 확진자 수가 1000명을 넘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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