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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25일 오후 6시까지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72명 발생했다.
같은 시각 기준으로 역대 최다 수치였던 전날(24일) 789명보다 117명이 줄었다. 한 주 전인 지난 18일보다는 94명이 증가했다.
서울시에 따르면, 송파구 가락시장 관련 확진자가 14명(누적 583명)이 나왔다.
중구 중부시장 관련 확진자도 7명(누적 249명)이 추가됐다.
용산구 순천향대서울병원 관련 확진자는 4명(누적 51명)이 더 나왔으며 구로구 소재 요양병원 관련 확진자도 4명(누적 13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기타 확진자 접촉자가 309명으로 가장 많았다.
타시도 확진자 접촉자는 24명이었으며 기타 집단감염 사례는 11명으로 집계됐다. 해외유입 사례는 1명이었다.
감염경로를 조사 중인 확진자는 298명으로 전체 신규 확진자의 44.3%를 차지했다.
현재 서울 누적 확진자는 총 9만6621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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