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서울=뉴스1) 김일창 기자 = 국민의힘 대권 주자인 홍준표 의원은 26일 여성정책을 발표한다. 유승민 전 의원은 대구를 방문해 당원들과 만난다.
홍 의원은 이날 오후 1시30분 서울 여의도에서 여성정책 발표 기자회견을 연다. '꼰대' '가부장적' 이미지를 해소하기 위한 다양한 여성 정책을 공약으로 제시하며 지지를 호소할 방침이다.
유 전 의원은 오전 9시30분 노인회 대구북구지회 방문을 시작으로 오후 5시까지 대구 각 당원협의회를 돌며 당원과의 접점을 늘린다.
원희룡 전 제주지사는 오전 9시 국회에서 '아이돌봄' 공약을 발표하고 인천으로 이동해 당원들과 만난다.
최재형 전 감사원장은 오후 5시30분 인천 연안부두 바다쉼터에 있는 98금양호 위령탑을 방문해 추모한다. 98금양호는 2010년 4월2일 천안함 침몰 사건 현장에 투입돼 수색작업을 벌이다 침몰한 배다. 탑승자 9명 중 2명은 숨졌고, 나머지 7명은 실종 상태로 모두 의사자로 지정됐다.
윤석열 전 검찰총장은 공개 일정을 잡지 않았다.
보수야권 주자로 평가받는 무소속의 김동연 전 경제부총리는 부산에서 청년 창업가를 만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