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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장지훈 기자 = 서울 지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7일 오후 6시까지 466명 발생했다. 월요일 기준 동시간대 최다 확진 기록이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시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9만8121명이다. 이날 0시 기준과 비교해 18시간 만에 466명 증가했다.
월요일 오후 6시 기준 가장 많은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종전 기록은 지난 13일 458명이었는데 이와 비교해 8명 더 많았다. 지난 13일에는 이후 밤 12시까지 81명 추가돼 총 539명이 확진됐다.
서울에서 월요일 하루 동안 가장 많은 확진자가 발생한 것은 1주일 전인 지난 20일의 일이다. 오후 6시까지 신규 확진자는 437명이었으나 밤 12시까지 239명 늘어 총 676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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