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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씨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권익위(국민권익위원회) 신청절차는 수사기관에 포렌식 절차를 마무리 하는 즉시 마쳤다"며 "권익위에 조사내용과 자료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연휴 동안 외신들의 연락이 많이 왔다"며 "그들이 말하길 미국이나 영국 등에선 상상도 못할 일들이 벌어져서 코미디 영화같다고들 했다"고 전했다.
이어 조씨는 "추후 공익신고를 하는 사람이 당황해서 뭘해야 할 지 모른다면 '조성은이 했던 절차만 따라해도 되는구나' 라는 (평가를 받을) 정도로 할 생각이다"라며 "각종 절차 등에서 최선을 다하고 일상회복도 원활하게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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