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요양병원을 운영하면서 수십억원대 요양급여를 부정수급한 의혹으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장모 최모(74)씨가 2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