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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광양항만공사(사장 차민식)는 "8월까지 누계 기준 총 물동량은 전년 동기(1억 8251만5000톤)대비 7.2% 증가한 1억 9574만 2000톤을 처리해 연말까지 3억톤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28일 밝혔다.
광양항 컨테이너 물동량은 전년 동월(16만 5000TEU)대비 2.9%(5000TEU) 증가한 17만 TEU를 처리해 '컨' 감소세가 6.2%에서 5.2%(8월 누계)로 줄었다.
공사 관계자는 "연말까지 추가선복 확보 및 공 '컨' 부족현상을 해결하고자 임시선박 등 부정기선을 집중 유치할 계획"이라며 "주변 기업들이 체감할 수 있는 항만서비스 개선에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광양항 컨테이너 물동량은 전년 동월(16만 5000TEU)대비 2.9%(5000TEU) 증가한 17만 TEU를 처리해 '컨' 감소세가 6.2%에서 5.2%(8월 누계)로 줄었다.
공사 관계자는 "연말까지 추가선복 확보 및 공 '컨' 부족현상을 해결하고자 임시선박 등 부정기선을 집중 유치할 계획"이라며 "주변 기업들이 체감할 수 있는 항만서비스 개선에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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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홍기철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