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누적 확진자는 10만50명이다.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 같은 시간대 보다 78명 줄었고 일주일 전 같은 시간대보다 30명 감소했다.
주요 발생 현황을 보면 ▲송파구 가락시장 관련 확진자 11명(누적 670명) ▲은평구 소재 학원 관련 확진자 2명(누적 34명) ▲동대문구 소재 노래연습실 관련 확진자 1명(누적 15명) 등이다.
가족이나 지인 등 확진자와 접촉한 사례는 245명이다. 타 시도 확진자 접촉은 4명, 해외 유입 확진자는 2명이다. 감염 경로를 조사하고 있는 확진자는 221명이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