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 2885명보다 321명 줄어 2564명이다. 추석 연휴 이후 7일째 2000명을 넘어서고 있으며 86일 연속 네자릿수다. 누적 확진자 수는 31만1289명(해외유입 1만4435명)이다. 코로나19 확산세가 줄어들지 않고 있어 한 달 동안 지속됐던 정부의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수도권 4단계, 비수도권 3단계) 조치도 연장될 것으로 보인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서울 941명 ▲경기 879명 ▲경남 68명 ▲부산 49명 ▲울산 27명 ▲대구 73명 ▲강원 32명 ▲경북 52명 ▲충북 61명 ▲대전 35명 ▲인천 148명 ▲광주 31명 ▲전남 24명 ▲전북 35명 ▲충남 55명 ▲제주 15명 ▲세종 14명 등이다.
국내 발생 확진자 가운데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 확진자는 1968명(서울 941명, 경기 879명, 인천 148명)으로 77.5%를 차지했다. 비수도권은 571명으로 22.5%다.
코로나19로 숨진 사망자는 7명 늘어 누적 2481명이다. 확진자 중 사망자 비율인 치명률은 0.80%다.
최근 일주일(24~30일) 동안 일일 확진자 수는 2434→ 3273→ 2771→ 2383→ 2289→ 2885→ 2564명이다. 이 기간 일일 국내 발생 확진자 수는 2416→ 3245→ 2735→ 2356→ 2270→ 2859→ 2539명이다. 일주일 동안 하루 평균 국내 발생 확진자는 2631.4명으로 전날 2511.2명보다 120.2명 늘었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