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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CU를 통해 출시된 ‘대대포 블루’는 라벨 디자인에 직접 참여하며 제품의 프리미엄 컨셉은 살리면서 MZ세대의 눈길을 끌 수 있는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구성했다.
술담화 이재욱 대표는 “쉽게 접하기 어려웠던 프리미엄 막걸리를 CU 편의점을 통해 소개할 수 있게 되면서 전통주가 소비자들에게 더욱 가까워졌다” 라며 “2000종이 넘는 우수한 품질의 전통주를 앞으로도 다양한 채널을 통해 소개하며 전통주 대중화에 앞장서겠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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