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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지오코리아 댄 해밀턴 대표(뒷줄 가운데)와 ‘디 앤서(DI Answer)’ 구성원들이 함께 모여 포즈를 취하고 있다.
디아지오코리아는 최근 평등하고 포용적인 조직 문화 조성을 위한 다양성과 포용성 위원회 디 앤서를 공식 출범했다. 조직 문화를 위해 자발적으로 만든 위원회이다. (사진=디아지오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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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시대 장동규 기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