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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공항철도에 따르면 오는 1일까지 이틀 동안 오전 10시~오후 4시 공항철도의 헌혈봉사활동이 진행될 예정이다. 대한적십자사 인천혈액원에서 지원한 헌혈버스가 공항철도 본사에 3대, 용유차량기지에 1대 상주한다.
교대근무 등으로 참여하지 못하는 직원들은 회사 인근 헌혈의 집에서 참여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이상호 노조위원장도 헌혈봉사에 참여해 공항철도 노사가 함께 사랑나눔의 뜻을 전하며 노사화합의 장을 만들었다.
이후삼 공항철도 사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전국적으로 혈액 수급이 힘든 상황에서 봉사에 참여해준 직원들께 감사하다”며 “지역사회 후원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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