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30일 오전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05명으로 집계됐다. 사진은 이날 서울 중구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는 모습. /사진=뉴스1
서울에서 30일 오후 6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05명 발생했다.

서울시에 따르면 30일 오전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울 지역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405명 늘어나 10만900명이다. 신규 확진자는 전날 같은 시간보다 95명, 일주일 전 동시간대보다 276명 적다.


주요 집단감염 경로로 ▲송파구 소재 가락시장 5명(총 680명) ▲용산구 소재 순천향대병원 2명(총 84명) ▲양천구 소재 학원 관련 2명(총 27명) ▲중구 소재 중부시장 관련 1명(총 281명) 등이다.

▲기타 집단감염 7명(총 2만2636명) ▲타 시도 확진자 접촉 1명(총 4293명) ▲기타 확진자 접촉 210명 ▲감염경로 조사중이 177명 등도 함께 집계됐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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