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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 서대문구는 문석진 구청장이 30일 오후 IGC인천글로벌캠퍼스 공연장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 학습도시연맹' 창립총회에서 초대 의장에 선출됐다고 밝혔다.
해당 연맹은 평생학습을 위한 아시아태평양 지역 도시들의 콘텐츠 향상과 성과 공유, 미래지향적 발전 등을 목적으로 이날 출범했다.
평생학습을 정책에 도입해 실행하려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도시들이 가입할 수 있다. 현재 우리나라를 포함해 베트남, 중국, 필리핀, 태국 호주 등 11개국 52개 도시가 속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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