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 2564명보다 78명 줄어 2486명이다. 추석 연휴 이후 8일째 2000명을 넘어서고 있으며 87일 연속 네자릿수다. 누적 확진자 수는 31만3773명(해외유입 1만4470명)이다.
이날 확진자 수는 목요일 기준으로는 최다 기록이다. 종전 최다는 지난 9월23일의 2434명이었다.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연일 '요일 최다'를 기록하면서 한 달 동안 지속됐던 정부의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수도권 4단계, 비수도권 3단계) 조치가 오는 4일부터 재연장된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서울 907명 ▲경기 817명 ▲경남 68명 ▲부산 46명 ▲울산 24명 ▲대구 84명 ▲강원 52명 ▲경북 59명 ▲충북 39명 ▲대전 36명 ▲인천 156명 ▲광주 27명 ▲전남 29명 ▲전북 32명 ▲충남 59명 ▲제주 9명 ▲세종 7명 등이다.
국내 발생 확진자 가운데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 확진자는 1880명(서울 907명, 경기 817명, 인천 156명)으로 76.7%를 차지했다. 비수도권은 571명으로 23.3%다.
코로나19로 숨진 사망자는 16명 늘어 누적 2497명이다. 확진자 중 사망자 비율인 치명률은 0.80%다.
최근 일주일(지난달25일~1일) 동안 일일 확진자 수는 3273→ 2771→ 2383→ 2289→ 2885→2564→ 2486명이다. 이 기간 일일 국내 발생 확진자 수는 3245→ 2735→ 2356→ 2270→ 2859→2539→ 2451명이다. 일주일 동안 하루 평균 국내 발생 확진자는 2636.4명으로 전날 2631.4명보다 5.0명 늘었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