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주전자재료가 오성민 부사장의 자사주 매도 소식에 하락세다. 

1일 오전 10시 30분 대주전자재료는 전 거래일 대비 2700원(2.67%) 하락한 9만8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주전자재료는 이날 오 부사장의 보유 주식이 1만5727주에서 9612주로 감소했다고 공시했다. 비율은 0.10%에서 0.06%로 줄었다. 오 부사장은 지난 7월 2일 상여금으로 자사주 10주를 받아 1만5737주를 보유했다가 지난달 8일부터 4차례에 걸쳐 장내매도를 통해 6115주를 처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