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수도권 '빅3' 중 첫 번째 경선이라는 점에서 주목받은 인천 경선에서 과반 득표로 승리한 이 지사는 33만표가 몰린 수도권 경쟁에서 한걸음 앞서나갔다는 평이다.
앞서 이 지사는 광주·전남 지역을 제외한 전 지역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이번 인천 경선을 합해 누적 득표율 54.9%로 33.48%의 이 전 대표에 20.57%포인트(p) 앞선 상황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박찬규 기자
자본시장과 기업을 취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