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6일 오전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00명 나왔다. 사진은 이날 오전 서울 마포구 마포농수산물시장에 마련된 찾아가는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기다리는 시민들 모습. /사진=뉴스1
서울에서 6일 오전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00명이 나왔다.

이날 오후 6시 기준 서울 누적 확진자는 총 10만5323명이다. 같은 시각 기준 전날보다 70명 늘었으며 1주 전보다는 100명 증가했다.


서울시가 파악한 주요 집단감염 사례를 보면 송파구 가락시장 관련 확진자가 5명(누적 719명) 추가됐다. 마포구 마포농수산물시장 관련 확진자도 2명(누적 61명) 늘었다. 은평구 소재 요양시설 관련 확진자도 1명(누적 15명) 더 나왔다. 기타 집단감염 사례는 8명이었다.

기타 확진자 접촉자는 274명으로 파악됐다. 타·시도 확진자 접촉 5명, 해외유입 2명이었다. 나머지 303명은 감염경로를 파악하고 있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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