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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장지훈 기자 = 서울 노원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동선 관련 중계동 한 공원 방문자에 대해 진단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7일 밝혔다.
노원구는 이날 안전문자를 발송하고 "지난 1~6일 삿갓봉근린공원(한글비석로346)에서 바둑을 둔 사람은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바란다"고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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