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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선거관리위원회는 8일 오전 10시 본경선 진출 후보 4명을 발표할 예정이다. 국민의힘은 지난 6~7일 실시한 당원투표(30%)와 국민 여론조사(70%)를 합산해 4명을 가린다. 현재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는 총 8명으로 윤석열·홍준표·유승민·최재형·원희룡·하태경·황교안·안상수 후보가 있다.
이날 최대 관전 포인트는 이른바 '4등'이다. 상위 4명이 남기 때문이다.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 홍준표 의원(국민의힘·대구 수성구을) 그리고 유승민 전 의원의 합류가 예상되는 상황에서 마지막 남은 한 자리에 누가 포함되느냐에 주목된다.
후보군으로는 황교안 전 미래통합당 대표와 최재형 전 감사원장 그리고 원희룡 전 제주도지사 등이 꼽힌다. 앞서 여론조사 회사 케이스탯리서치가 경향신문 의뢰로 지난 3~4일 진행한 국민의힘 대선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황 전 대표는 2.5%를 얻었다. 이어 원 지사 2.2%, 최 전 원장이 1.5%의 순이다.
하지만 국민의힘 지지층만 놓고 봤을 땐 황 전 대표와 최 전 원장은 나란히 2.8%, 원 전 지사가 2.1%를 기록해 치열한 접전을 예고했다. 해당 조사는 전국 성인 1006명을 대상으로 했고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로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후보군으로는 황교안 전 미래통합당 대표와 최재형 전 감사원장 그리고 원희룡 전 제주도지사 등이 꼽힌다. 앞서 여론조사 회사 케이스탯리서치가 경향신문 의뢰로 지난 3~4일 진행한 국민의힘 대선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황 전 대표는 2.5%를 얻었다. 이어 원 지사 2.2%, 최 전 원장이 1.5%의 순이다.
하지만 국민의힘 지지층만 놓고 봤을 땐 황 전 대표와 최 전 원장은 나란히 2.8%, 원 전 지사가 2.1%를 기록해 치열한 접전을 예고했다. 해당 조사는 전국 성인 1006명을 대상으로 했고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로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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