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한국도로공사(이하 EX)·한국교통안전공단(이하 TS) 등 2021년도 국정감사에서 김교흥 더불어민주당 의원(오른쪽사진 손짓)등이 국민의힘을 향해 대장동 개발에 대한 질문을 하지말고 피감기관인 도로공사에 대한 질의를 하라고 주장 하자 국민의힘 의원들(왼쪽)이 항의하며 고성으로 발언권을 신청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