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176명 발생해 사흘째 2000명대를 기록한 8일 오후 서울 용산구보건소에 마련된 코로나19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줄 서 있다. 2021.10.8/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서울=뉴스1) 이밝음 기자 = 서울 용산구 이태원역 인근에 위치한 주점 이클래스 방문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아야 한다.

9일 용산구는 "10월 1~8일 이클래스(우사단로14길3, 1층) 이용자와 방문자는 가까운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아달라"고 재난문자를 보냈다.


앞서 용산구는 지난달 4~16일 해당 주점 방문자들에게도 코로나19 검사를 받으라고 안내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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