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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이날 오후 6시 기준 확진자가 10만9751명이라고 밝혔다. 해외유입이 1명, 나머지는 국내 발생이다.
강남구 소재 실내체육시설 관련 확진자가 12명 추가 확진돼 총 45명이 감염됐다. 광진구 소재 고등학교 관련 확진자도 4명 늘어 총 18명이다. 마포농수산물시장 관련 2명(총 95명), 강북구 소재 병원 관련 2명(총 21명)도 추가 감염됐다.
신규 확진자 238명은 가족이나 지인 등과 접촉해 감염됐다. 1명은 다른 시도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전해졌다. 275명은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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