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여의 시간동안 곱창과 대창 연구에만 몰두한 결과로 탄생한 대창덮밥 가정식백반 전문점인 '노포식당'은 외식 브랜드가 제일 중요하게 판단하는 맛에 대한 기준을 철저하게 세우고 있다. 

이를 입증하듯이 지난 16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된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서 주목받았다. 메뉴특성이 특수부위라는 단점이 있지만 이를 극복했다. 키위와 파인애플 등 천연 과일의 산도를 이용해 부드러운 식감을 내는데 집중한 브랜드이다.

노포식당은 가장 중점을 두는 것은 '차별화'이다. 노포식당 관계자는 "우리식당에서만 먹을 수 있는 요리를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했고 이에 재료도 싱싱한 제철요리를 선호하는 편이다"라며 "차별화된 만큼으로 노포식당만의 성공노하우로 창업을 지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노포식당 (사진=강동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