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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정혜민 기자 = 서울과 수도권을 비롯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 한파특보가 발표됐다.
기상청은 16일 오후 9시를 기해 충청북도(증평, 음성, 영동, 괴산, 보은), 충청남도(홍성, 논산), 경기도(광주, 용인), 전라북도(무주, 진안, 장수)에 한파 경보를 발효한다고 발표했다.
같은 시각 서울, 세종, 대구, 광주, 대전, 인천(옹진군 제외), 경상남도(진주, 합천, 거창, 함양, 산청, 하동, 창녕, 함안, 의령, 밀양), 경상북도(울진평지, 포항, 영덕 제외), 전라남도(장흥, 화순, 나주, 영암, 해남, 강진, 순천, 보성, 고흥, 장성, 구례, 곡성, 담양), 충청북도(제천, 단양, 진천, 충주, 옥천, 청주), 충청남도(홍성, 논산 제외), 강원도, 경기도(광주, 용인 제외), 전라북도(순창, 남원, 전주, 정읍, 익산, 임실, 완주, 김제, 군산, 부안, 고창)에도 한파주의보가 발효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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