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장학재단과 KT&G장학재단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가정 대학생 200명을 선발한다고 17일 밝혔다.
대상은 소상공인 가정 대학생으로서 서울 소재 대학교에 재학 중이거나, 서울시민이면서 비서울 소재 대학교에 재학 중이어야 한다.
Δ기초생활수급자 Δ법정 차상위계층 Δ올해 1학기 또는 2학기 학자금 지원 4구간 이하 중 하나를 충족해야 하고, 지난해 소득금액증명(종합소득세 신고자용) 금액이 3500만원 이하여야 한다.
학교 성적은 전체 학기 백분위 성적 70점 이상, 직전 정규학기 이수 학점은 12학점 이상이어야 한다.
신청 기간은 18일부터 오는 27일까지다. 서울장학재단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선발된 200명은 100만원씩 총 2억원의 장학금을 지원받게 된다. 선발 결과는 11월 말 발표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