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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5호선 답십리역 4번 출구에서 50m 거리인 역세권으로 도보 통학이 가능한 답십리초와 병설유치원 등이 있다.
59㎡(이하 전용면적)A 타입은 3-Bay 구조로 아파트 평면을 도입해 신혼부부와 3인 가구 등이 살기에 적합한 구조다. 59㎡B 타입은 침실 2개가 나란히 배치돼 큰 방 1개로 붙여 사용할 수 있다.
스마트폰 앱으로 가전제품 및 조명 시설, 미세먼지와 온·습도 센서 등을 제어할 수 있다. 공동현관 이용과 택배 도착 자동 알림 기능, 엘리베이터 자동 호출, 입차 정보 및 주차공간 확인 등을 이용할 수 있는 원패스 시스템도 도입될 예정이다.
세대주 여부나 보유 주택수와 관계없이 청약이 가능하다. 거주지역 제한도 없다. 만 19세 이상이면 청약통장이 없어도 청약이 가능하다. 당첨돼도 아파트 청약 시 무주택 기간을 인정받을 수 있다. 실거주 의무 없이 전매 또는 임대가 가능하다.
분양 관계자는 “각종 규제가 낮아 신혼부부는 물론 30~40대에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며 “만 19세 이상이면 거주지에 관계없이 청약이 가능한 만큼 여윳돈 투자도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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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노향 기자
안녕하세요. 시대 김노향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