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2021.10.18/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서울=뉴스1) 장지훈 기자 = 서울 지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 사이 520명 추가된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서울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하루 전 같은 시간과 비교해 520명 증가한 11만4962명이다.


신규 확진자 가운데 국내 발생은 514명, 해외 유입은 6명으로 집계됐다.

일주일 전인 지난 16일 506명이 확진된 것과 비교해 14명 증가한 수치다. 하루 전인 지난 22일 551명보다는 31명 감소했다.


서울 일일 확진자는 지난 18일 298명을 기록한 이후 19일 504명, 20일 506명, 21일 519명, 22일 551명을 기록한 데 이어 닷새 연속으로 500명대를 기록했다.

코로나19로 인한 서울 지역 사망자는 하루 사이에 8명 추가돼 총 764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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