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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1지구는 총 사업비 814억원을 투입해 2300여가구∙인구 약 6300명 등으로 계획된 도시개발사업지구다. 각종 인프라가 구축된다.
67번 국도와 구포-생곡 국도, 거의IC 등을 통해 인접 지역으로의 이동이 수월하다. 경부선 구미역과 구미종합버스터미널 등도 차량으로 20분 안팎이 소요된다. 거의-옥계지구를 연결하는 도로 개통도 예정돼 있다.
직주근접성도 높다. 국내 최대 규모의 내륙산업단지 구미국가산업단지 1~4단지와 금오테크노밸리가 가깝다. 총 사업비 1조6868억원을 투입해 전자∙정보기기∙메카트로닉스∙신소재 및 탄소섬유 등의 업종을 유치하는 5단지 하이테크밸리 조성사업도 진행 중이다.
양포초∙옥계초∙옥계중∙금오공대 등이 인근에 있어 도보 통학 여건이 양호하다. 초등학교 통학버스가 10년 동안 무상지원 될 예정이다. 인근 옥계지구 내 형성된 학원가 이용도 쉬운 만큼 학부모 수요자들 사이에서 관심이 높다. 분양 관계자는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는 데다 생활인프라, 맞춤형 주거서비스 등을 갖췄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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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노향 기자
안녕하세요. 시대 김노향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