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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태우 전 대통령이 향년 89세를 일기로 별세한 가운데 27일 빈소가 마련된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서 고인의 영정이 놓여있다.
고인은 1987년 6월 항쟁 직후 집권 민정당(민주정의당) 대선 후보로서 '6·29 선언'을 발표해 대통령 직선제를 받아들인 뒤 그해 12월 13대 대선에서 당선된, 대통령 직선제 도입 후 첫 대통령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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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공동취재단
안녕하세요. 시대 장동규 기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