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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솔루션은 28일 올해 3분기 실적 발표 및 컨퍼런스콜에서 "중국의 전력난 이슈가 대두되면서 불가피하게 감산을 진행했다"며 올 3분기 큐셀부문 판매량이 감소한 이유"라고 밝혔다.
이어 "올 4분기는 판매량 증가를 목표로 하고 있다"며 "수요가 증가하고 있고 전력난으로 인한 원가 상승 부분이 셀과 모듈 판매가격에 전가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다만 원가와 물류비가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올 4분기에도 계속 적자를 이어갈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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