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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에 따르면 서울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28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641명 늘어 총 11만7999명이 됐다. 이날 확진자는 전날 같은 시간보다 14명 감소했다.
주요 감염경로 별로는 동대문구 소재 복지시설 관련 확진자가 7명 증가해 누적 33명이다. 성북구 소재 요양병원 관련 확진자는 4명 늘어나 누적 19명이다. 서초구 소재 초등학교와 종로구 공연장 관련 확진자가 각 2명이 늘어 누적 21명이다. 종로구 동대문종합시장 관련 확진자는 6명 추가돼 누적 258명이다.
해외유입은 1명, 기타 집단감염은 40명, 기타 확진자 접촉은 314명이다. 타 시도 확진자 접촉은 2명이다. 감염경로 조사 중은 26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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