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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서울시가 다가오는 신년을 기대하는 글귀를 주제로 '서울꿈새김판' 문안공모를 진행한다.
서울시는 1일 겨울을 맞이해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신년을 기대하는 30자 이내 창작 글귀를 15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문안은 서울시 홈페이지 공모사이트나 우편을 통해 응모할 수 있다.
지역과 연령에 상관없이 응모가 가능하다.
1인당 최대 2개 작품까지 공모할 수 있다.
총 6개 작품이 선정되며 당선작 1개 작품은 100만원 상당 문화상품권을 지급한다.
가작 5개 작품은 각각 20만원 상당 문화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서울시는 2013년 6월부터 서울도서관 정면 외벽에 대형 글판을 시민 공모를 통해 설치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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