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아 베스트 토핑 3종과 디핑소스 3종이 담긴 넉넉한 1미터 사이즈로 함께 즐기기에 제격
강동완 기자
2,624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한국피자헛(이하 피자헛)이 위드 코로나 시대를 맞아 함께 즐기기 좋은 리모(LIMO) 피자를 출시했다. 피자헛은 안전하게 소규모 모임을 즐기는 소비자들을 위해 이번 신메뉴를 선보이게 됐다고 밝혔다.
리무진(Limousine)의 앞 글자를 따와 이름 지어진 ‘리모 피자’는 리무진처럼 1미터의 긴 길이를 자랑한다. △BBQ 불고기 △페페로니 △오리지널 슈프림 토핑 등 마니아 피자의 베스트 토핑 3종을 1미터 박스 한 판에 담아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푸짐하게 구성했다.
리모 피자는 특별히 함께 제공되는 △그뤼에르치즈 △치폴레마요 △치즈크러스트 등의 디핑소스 3종으로 더 다양하게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
피자헛은 리모 피자 출시를 기념하여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정상가 대비 40% 할인된 47,400원에 리모 피자를 만나볼 수 있으며, 일부 직영 매장 및 가맹점 총 50개 매장에서 방문 포장 한정으로 판매된다.
주문·결제는 피자헛 홈페이지, 앱 등 온라인 및 오프라인 매장, 콜센터를 통해 가능하며 해당 할인 프로모션은 12월 31일까지 진행된다.
피자헛 관계자는 “위드 코로나 시대를 맞이하여 그동안 만나지 못했던 사람들과 맛있는 피자를 먹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이번 신메뉴를 선보이게 됐다”라며 “리모 피자와 함께 합리적인 가격에 압도적인 크기와 맛, 즐거움을 느껴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