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 로고 현판 © News1 황덕현 기자

(서울=뉴스1) 강수련 기자 = 경찰청이 오는 3일 검경 수사권 조정으로 권한이 커진 경찰 수사를 지휘할 경찰청 소속 제2회 책임수사관에게 인증서를 수여한다.

수여식은 3일 오전 9시30분 국수본 회의실에서 열리며, 대상자는 경찰청 국수본 사이버테러수사1대 소속 이병길 경감과 국수본 범죄정보과 소속 이준호 경위다. 이날 행사에는 남구준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장과 대상자 소속 국관 및 과장이 참석한다.


각 시도청도 선발된 책임수사관들에게 인증서를 수여할 계획이다. 제2회 책임수사관에 선발된 경찰은 총 66명이다.

경찰은 제2회 책임수사관 선발자 전원을 대상으로 1주간 집합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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