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이 이달 중 오피스텔 ‘세마역 롯데캐슬 트라움’의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돌입한다고 4일 밝혔다. 사진은 세마역 롯데캐슬 트라움 조감도./사진=롯데건설
롯데건설이 이달 오피스텔 ‘세마역 롯데캐슬 트라움’의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돌입한다고 4일 밝혔다.

경기 오산시 세교동 592-4번지 일원에 위치한 세마역 롯데캐슬 트라움은 지하 5층~지상 28층, 3개동 규모다. 전용면적 기준 ▲69㎡ 52실 ▲79㎡ 127실 ▲84㎡ 367실로 구성된다.

롯데건설에 따르면 단지는 중소형 아파트 구조와 흡사한 평면 설계와 함께 롯데캐슬의 차별화된 특화 설계가 적용된다. 단지 내에는 2414㎡ 규모의 커뮤니티 시설과 풍부한 녹지 면적, 비즈니스센터, 수영장, 쿠킹스튜디오, VIP라운지, 북카페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단지는 전망과 채광, 통풍을 고려한 2면 오픈 평면 설계 를 자랑한다. 넉넉한 수납공간과 맞춤형 가전, 스마트홈 시스템, 첨단 보안시스템 등이 갖춰져 있다.

인근에는 수도권 1호선 세마역과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북오산 IC, 경부고속도로 등이 위치해 있다. 롯데백화점과 CGV, 홈플러스, 동탄한림대성심병원 등 생활 인프라 접근성도 높다. 자율형 공립 세마고, 세마중, 광성초 등도 인접해 있다.

죽미령평화공원과 죽미공원 등이 단지 인근에 자리해 주거환경이 쾌적하고 삼성전자 화성캠퍼스를 비롯해 동탄일반산업단지, 세마일반산업단지 등 산업단지가 밀집해 있어 직주근접형 주거공간으로도 적합하다는 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