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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유동균 마포구청장이 5일 월드컵공원 평화의광장 일대에서 개최된 '제14회 마포나루 새우젓축제'에 참석했다.
마포나루 새우젓축제는 옛 마포나루의 영화를 현대식으로 재현하고 새우젓 생산지에는 판로 개척 기회도 제공하는 장으로 운영되고 있다.
올해는 단계적 일상회복 방침에 맞춰 이날부터 7일까지 3일간 황포돛배 입항 재현, 음악회, 소상공인 응원 걷기대회, LED 유등 전시 등 여러 대면 행사를 마련했다.
아현시장과 마포·공덕시장에서는 행사 기간에 새우젓축제에 참여한 국내 유명산지 새우젓을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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