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을 약 열흘 앞두고 서울 강남구 대치동 단대부고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6일 강남구청에 따르면 단대부고에서 지난 5일 첫 확진자가 발생한 뒤 지금까지 총 5명의 확진자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확진자는 모두 2학년이며 같은 반 학생이다. 현재 1, 2학년 전체 학생들을 대상으로 검체검사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교육부와 서울시교육청은 수능 특별방역 기간(11월4일~17일) 동안 대치동 등 전국 320개 입시학원을 대상으로 방역 점검에 나선다. 또한 PC방, 노래방, 스터디카페 등의 방역 상황도 살펴볼 계획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조승예 기자
안녕하세요 머니S 산업2부 유통팀 조승예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