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1

(서울=뉴스1) 이상학 기자 = 서울 노원경찰서 노원역지구대 경찰관 7명이 6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무더기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중 2명이 지난 2일 먼저 확진 판정을 받았고, 총 5명이 추가로 확진됐다. 한 명을 제외한 6명은 모두 같은 팀 소속인 것으로 전해졌다.


노원역지구대 소속 경찰관 전원은 코로나19 검사를 받았고, 추가 확진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