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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훈철 기자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7일 요소수 부족 사태를 맞아 긴급 점검에 나선다.
6일 민주당에 따르면 이 후보는 7일 오후 2시 국회에서 요소수 관련 긴급점검회의를 열고 대책을 논의한다. 이날 회의에는 윤호중 공동선거대책위원장 등 선대위 지도부도 참석할 예정이다.
민주당은 최근 요소수 공급 부족으로 물류대란에 대한 우려가 커지자 긴급회의를 소집한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청와대도 5일 태스크포스(TF)팀을 구성하고 일일 비상점검체제에 들어간 상태다.
한편 이 후보는 회의에 앞서 이날 오전에는 서울 강서구 소재 지적장애 특수학교인 서진학교를 방문해 사회적 약자인 지적장애 자녀를 둔 학부모를 만나 고충을 듣고 지원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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