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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베리NFT가 국내외 NFT(대체불가토큰) 시장 성장에 따른 수혜주로 부각되면서 상승세다.
8일 오후 3시12분 블루베리NFT는 전거래일 대비 90원(2.74%) 오른 33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378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최근 국내외에서 NFT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은 가운데 최근 금융위원회가 NFT가 가상자산이 아니라는 해석을 내놓으면서 관련주가 주목을 받고 있다.
금융위는 최근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가 발표한 가상자산과 가상자산 사업자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해석한 결과 NFT는 투자나 결제수단으로 볼 수 없기 때문에 가상자산의 범주에 포함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에 따라 당장 내년 1월 1일부터 적용 예정인 특정 금융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특금법) 과세대상에서 NFT는 제외될 전망이다.
블루베리NFT는 국내 프로야구 선수협의회와 프로축구, 프로농구 연맹, KOVO 배구연맹과 퍼블리시티권 계약을 체결하며 국내 최다 스포츠 IP를 확보했다. 지난 18일에는 아트컨시어지뉴욕(ACNY)과 '스탠 바이 비(STAN by B)' 브랜드로 아트 NFT 마켓플레이스 및 오프라인 NFT 갤러리 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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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예 기자
안녕하세요 머니S 산업2부 유통팀 조승예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