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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은 9일 기자들에게 “이 후보 부인 김혜경씨가 이날 새벽 낙상사고로 경기도 모처 병원에 입원했다”며 “이날 일정을 모두 취소할 수밖에 없게 된 점에 양해를 구한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이날 오전 10시30분쯤 강남역 인근 모처에서 가장자산 관련 청년층의 생각을 들을 예정이었다. 이후에는 강남소방서로 이동해 청년 소방관들의 고충을 듣는 간담회에 참석한 뒤 오후 3시쯤 제56회 전국여성대회 기념식에 참석할 계획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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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 기자
김동욱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