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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광주점은 지하 1층 프리미엄 식품관에서 겨울철 추위로부터 몸을 보호하고 심신 안정에 도움을 주는 꽃차를 선보이고 있다고 9일 밝혔다.
꽃차는 총 50여 종의 우리나라 꽃을 가공해 꽃마다 효능과 맛이 다르며, 청·초·잼으로도 섭취할 수 있어 선물용으로도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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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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