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반 두케 콜롬비아 대통령이 8월 26일 오후 서울시청에서 오세훈 서울시장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2021.8.26/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서울=뉴스1) 허고운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은 10일 오후 3시 30분 서울시청 시장실에서 마르타 루시아 라미레스 콜롬비아 부통령과 면담을 갖는다.

오 시장과 라미레스 부통령은 스타트업 협력, 경제 교류, 서울-콜롬비아 도시 간 교류 등을 화두로 대화를 나눌 예정이다. 오 시장은 지난 8월 이반 두케 마르케스 콜롬비아 대통령과도 면담한 바 있다.


한편 2022년은 한국과 콜롬비아 수교 60주년, 서울시와 콜롬비아 보고타시 간 친선결연 40주년을 맞는다. 라미레스 부통령은 지난 2019년 방한 당시 서울시 명예시민증을 받는 등 서울시와 각별한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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