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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 1715명보다 710명 늘어 2425명이다. 누적 확진자 수는 38만5831명(해외유입 1만5302명)이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서울 967명 ▲경기 863명 ▲경남 60명 ▲부산 73명 ▲울산 5명 ▲대구 33명 ▲강원 23명 ▲경북 36명 ▲충북 31명 ▲대전 23명 ▲인천 159명 ▲광주 22명 ▲전남 7명 ▲전북 35명 ▲충남 57명 ▲제주 11명 ▲세종 4명 등이다.
국내 발생 확진자 가운데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 확진자는 1989명(서울 967명, 경기 863명, 인천 159명)으로 82.6%를 차지했다. 비수도권은 420명으로 17.4%다.
코로나19로 숨진 사망자는 14명 늘어 누적 3012명이다. 확진자 중 사망자 비율인 치명률은 0.78%다.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추이는 최근 일주일(지난 3~10일) 동안 2482→ 2344→ 2248→ 2224→ 1760→ 1715→ 2425명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해외유입을 제외한 지역발생 확진자 추이는 2457→ 2324→ 2119→ 2204→ 1733→ 1698→ 2409명을 기록했다. 일주일 동안 하루 평균 국내 발생 확진자는 2134.9명이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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