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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추진단)에 따르면 내일 오후 1시께 개별 계약된 얀센 백신 140만1000회분이 KE252 항공편으로 인천공항에 도착할 예정이다. 이는 도입 확정된 물량 740만회분의 일부다.
얀센 백신은 상반기(1~6월)에 101만3000회분, 3분기(7~9월)에는 50만1000회분이 국내로 들어왔다. 4분기 들어서는 처음 도입된다. 이번 얀센 백신 도입으로 누적 도입량은 291만5000회분으로 늘어났다. 얀센 외에 다른 백신까지 포함하면 이달 11일 기준 누적 도입량은 9457만회분이 된다.
정부가 개별 계약사 및 국제기구와 계약하거나 국제협력을 통해 확보한 백신은 화이자, 아스트라제네카, 모더나, 얀센, 노바백스 5종 총 1억9534만회분이다. 연말까지 약 1억100만회분이 국내로 더 들어올 예정이다.
추진단은 "안정적인 백신 공급을 위해 지속적으로 제약사와 긴밀히 협의해 나갈 예정"이라며 "구체적인 공급 일정은 협의 후 신속하게 안내하겠다"고 말했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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