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서울=뉴스1) 이밝음 기자 = 서울에서 오후 9시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938명 발생했다.
10일 서울시에 따르면 오후 9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938명이 늘어 누적 12만8812명이다.
전날 같은 시간 947명보다 9명 적고, 일주일 전인 지난 3일 동시간대 894명보다는 44명 많다.
한편 이날 오후 6시 기준 주요 집단감염 현황을 보면 송파구 실내체육시설 관련 확진자가 6명 늘어 누적 확진자는 45명이다.
광진구 중학교 확진자도 6명이 늘었다. 총 확진자는 21명이다.
동대문구 소재 복지시설 관련 확진자도 5명 증가해 누적 확진자는 77명으로 늘었다.
은평구 소재 요양병원 확진자도 누적 69명이다. 이날 신규 확진자는 5명이다.
집단감염을 제외하고 318명은 가족이나 지인 등 확진자와 접촉했다가 확진됐다. 7명은 타시도 확진자와 접촉했다.
3명은 해외유입, 278명은 아직 감염 경로를 조사하고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뉴스1 제공